작성일 : 14-04-24 13:30
‘내가 박사장이다’, 힙합그룹 홀라당의 랩퍼 박사장 솔로음반발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83  

‘내가 박사장이다’, 빅죠 다이어트로 더 유명한 힙합그룹 홀라당의 랩퍼 박사장 솔로음반발매.: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힙합듀오 ‘홀라당’의 리더 이자 프로듀서인 ‘박사장’이 423일 솔로 앨범 ‘존재하는 이유’를 발매한다.
데뷔 7년차가 되는 홀라당은 ‘비트윈’이라는 곡으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10여장의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멤버 빅죠의 다이어트로 더 유명세를 탄 팀이다.
데뷔초기부터 280Kg의 거구가 이슈가 되다보니 박사장의 존재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박사장은 ‘홀라당’의 전 앨범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걸그룹 ‘카라’, ‘레인보우’, 보이그룹 ‘SS501, ‘보이프렌드’등 유명 아이돌의 랩메이킹, 작사등에 참여, 또한 코믹캡슐(나몰라패밀리)의 전 앨범을 프로듀싱 하며 작곡가로써도 활동 중이다.
박사장의 첫 번째 싱글 ‘존재하는 이유’는 랩퍼로서 90년대부터 활동해왔던 그의 솔직한 심정을 노래로 담아 힙합음악에서 대중가요까지 음악을 해오며 겪은 시련과 인생의 의미를 ‘홀라당’의 색깔이 아닌 ‘박사장’의 색깔로 담아냈다.
‘홀라당’의 맴버 ‘빅죠’의 이슈에 가려졌던 음악적인 모습들을 담아내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싱글 ‘존재하는 이유’는 가사의 내용처럼 그가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이유, 박사장의 음악에 대한 갈증과 절규가 담겨있다.
 
뮤직비디오  http://youtu.be/5TiboYIb5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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